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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옛 동문로터리 복원해 교통체증 해소"

제주시 일도1·이도1·건입동 선거구에 출마한 한권(더불어민주당) 후보는 19일 정책 보도자료를 내고 옛 동문로터리를 복원해 상습적인 교통체증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한권 후보는 "탐라문화광장 조성 과정에서 기존 원형교차로를 폐쇄, 교통신호기를 설치하면서 화물차·대형버스가 뒤섞인 교통 혼잡이 심화되고 있다동문로터리 복원을 포함한 시설 개선을 통해 주민·상인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방문객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공약했다.

 

이와 함께 한 후보는 "산지천 일대 400m 구간에 조성된 사괴석 도로도 소음과 차량 파손 우려에 애물단지로 전락했다"울퉁불퉁한 사괴석을 철거하고 평탄한 아스팔트로 재포장해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외에 한 후보는 교통약자 보행권 확보를 위한 그린로드(가칭)’ 조성 등 교통 정온화 겨울철 상습 결빙도로 스마트 열선 설치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한편 한 후보는 오늘부터 6·1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하고, 20일 제주시 동문로터리에서 출정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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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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