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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간호조무사 1029명 오영훈 지지선언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후보 지지선언문

 

제주특별자치도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정책에 적극 협조하였으며

코로나19 대응 현장에 헌신적으로 참여하여 제주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애써 왔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통해 공공의료 강화의 필요성과

보건의료인력의 처우개선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도민 사회에

자리 잡았습니다.

 

따라서 보건의료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실천력을 갖춘 후보가

앞으로 제주의 미래를 책임져야 합니다.

 

제주도민의 건강한 삶과 보건의료인력의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을 해결 할 후보는 오영훈 후보 뿐임을 확신합니다.

 

오영훈 후보는 감염병 전문병원 설치와 제주권 상급종합병원

지정 등을 통해 공공의료를 강화하고, 보건의료인력들이 참여할 수 있는 보건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제주도민을 위한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우리는 오영훈 후보와 함께 간호조무사 처우개선과 제주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정책 실현을 위해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보건 거버넌스에 간호조무사의 참여를 확대하여

공공의료 및 건강돌봄 정책사업에 간호조무사가 참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는 한편 보건의료인력 처우와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직업적 가치와 보람, 자긍심을 제고할 수 있도록

공정한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이에 지금 이 시간에도 보건의료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간호조무사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오영훈 후보 지지를 선언합니다.

 

 

 

2022. 05. 18

제주특별자치도 간호조무사 1029명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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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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