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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교육감예비후보,“수학포기자 ‘제로 인 제주’, 정책 적극 추진”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0미래세대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가장 기본적인 수학교육에 관한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미래교육을 위해 제주에서 수학 포기자가 ‘0’인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하여 다가오는 초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수학교육에 대하여 지역사회와 학부모님들의 관심 더욱 커지고 있다학생들이 수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특화 교육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이어 방과 후 생활수학교실과 토요수학교실을 운영해 수학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모듈을 적용하여 융복합 사고능력 함양을 유도하겠다교과 진도가 부진한 학생들을 위해서는 수학을 포기하지 않도록 개별 지도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수학교육 강화방안으로 토요 수학교실, 찾아가는 수학교실, 마을단위 수학교실 등을 제시했다.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수학에 관한 특화 교육은 미래를 대비하는 제주의 지역 발전에 핵심 키워드라며 퇴임교사, 교수, 수학을 전공한 학생 등 다양한 지역 인재를 활용하는 운영 방안과 지역사회의 공론화를 통해 빈틈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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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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