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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식 교육의원 예비후보, “내실 있는 돌봄교육 추진하겠다”

6.1제주도교육의원선거 서귀포시동부선거구에 출마하는 오승식 예비후보는 9돌봄교육공약을 통해 일하는 부모님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오승식 예비후보는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돌봄교육에 대한 많은 지원방안이 나오고 있는 현실이다. 돌봄교실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우선, 돌봄교사 확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오승식 예비후보는 돌봄교사 확충을 통하여 선생님들의 업무를 줄이고 교육의 질을 높여 돌봄교실이 내실화할 수 있는 지원을 강구하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오승식 예비후보는 돌봄교실의 시설 개선 및 확충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많은 아이들이 돌봄교실을 누릴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일하는 부모님들의 직장 시간을 고려하여 운영시간을 저녁 7시까지 확대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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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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