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 (월)

  • 흐림동두천 -10.3℃
  • 맑음강릉 0.0℃
  • 맑음서울 -8.2℃
  • 맑음대전 -5.6℃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2.5℃
  • 맑음광주 -3.7℃
  • 맑음부산 -1.7℃
  • 맑음고창 -4.5℃
  • 구름많음제주 3.3℃
  • 맑음강화 -8.0℃
  • 흐림보은 -8.9℃
  • 맑음금산 -7.3℃
  • 맑음강진군 -2.1℃
  • 맑음경주시 -2.4℃
  • 맑음거제 -1.0℃
기상청 제공

이왈종 화백,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 돕기 후원금 기탁

이왈종 화백은 지난 4일 서귀포시청 시장 접견실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 돕기 후원금 10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귀포시 관내 아동양육시설인 천사의 집과 제남 아동센터 2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왈종 화백은 2021년도에도 동일한 두 시설에 1000만원(500만원) 전달하였으며, 지속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후원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하였다.

 

그동안 이왈종 화백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후원금 기부는 물론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2012년부터 불우이웃돕기 기부활동을 전개하여, 각종 전시 수익금을 유니세프를 통해 어린이 돕기 성금으로 전달하였으며, 다문화가족, 가정폭력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고자 현재까지 총 16천만원에 달하는 성금을 기부해왔다.


그밖에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직접 그림그리기 지도 봉사를 16년 동안 해오는 등 재능기부 활동에도 앞장서 왔다.

 

이왈종 화백은 어린이들이 미래의 희망인 만큼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이웃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