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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아의원, 2022년 오라동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추진

이승아의원(민주당, 오라동)오라동에 2022년 정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으로 총 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에너지 복지가 추진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량은 2021년 신청을 받은 태양광 39개소 229KW, 태양열 1개소 120으로 평균 4인가구 당 약 3KW 태양광 보급이 추진될 계획이다. 특히, 본 사업은 민간사업과 달리 정부 지원사업으로 시설비 자부담이 20%(국비 50% 지방비 30% 자부담 20%) 최소화하여 지역 주민들의 부담 비용을 최소화 하였다.


이승아 의원은 지난 도정질의에서 제주가 CFI 2030을 계획에 의해 대단위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을 추진하고 홍보하고 있지만, 정작 지역 주민들이 주거생활에서 체감하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정책은 미흡하다고 지적하면서 생활속 탄소중립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 한 바 있다.


이 의원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각종 생활물가 상승으로 의식주 비용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본 사업이 그 어느 때 보다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장 하였다.


따라서 향후 지방정부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융복합 지원정책 확대 방안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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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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