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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도지사 선거 불출마에 따른 입장문,박원철 의원

<6·1지방선거 도지사 선거 불출마에 따른 입장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박원철 의원

 


사랑하는 제주도민 여러분!

 

저는 오는 6·1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선거나 지방의회 의원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다시 한번 민주당이

원팀을 이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백의종군하는

심정으로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국민들께서 보여주신

이번 대선 결과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반성하고 쇄신해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더 이상의 혼란을 피하고 일치된 모습으로

이번 지방선거에 임하여

변화와 혁신이라는 민주당에 주어진 시대적 소명

완수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8월 도지사가 사퇴하면서

도정공백으로 일부 지역 현안이 원활히 처리되지 않으면서

도민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제주가 처한 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강력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도민과의 약속을 지켜내는

새로운 리더십을 발휘할

제대로 된 지도자와 지역일꾼을 선출해

제주도정과 의정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제가 서 있는 위치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부족한 저에게

세 번이나 도의원으로서의

막중한 책무를 부여해 주신

도민들의 그 뜻을 헤아리고

 

도민의 삶에 위로를 드리고

코로나도 거뜬히 이겨내

보다 더 큰 제주의 발전을 위해

민주당에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세 번의 지방의회 의원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도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민주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번 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해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202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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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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