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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식 의원·이승아 의원“제1회 지방의회복지대상”수상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양영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연동갑이승아 의원(더불어민주당, 오라동)1217일 한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 오승환)가 주최·주관하는 1회 지방의회복지대상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양영식 의원은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개정을 대표 발의하였고, 이밖에도 권익옹호지원센터 설치·운영 근거 마련 및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를 지원하는 등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승아 의원은 보건복지안전위원으로 활동하며 전국 최초 복지이음마루설립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사의 역량강화·권익향상·인권보장사업 활성화에 이바지 하는 등 사회복지 발전과, 복지 사각지대의 제도적·환경적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지방의회 복지대상은 올해 새롭게 제정된 상으로, 의정활동을 통해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전국 광역의원 중 지방사회복지사협회의 추천을 받은 모범 의원에게 수상하는 상이다.

 

양영식 의원은 제주도민의 보편적 복지환경, 사회복지사의 보다 더 나은 처우개선과 지위 향상이 이뤄지도록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히며, “드러나지 않는 가장 소외된 곳에서부터 시작되는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승아 의원은 도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계시는 사회복지사분들의 추천으로 수상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코로나 19 상황에도 늘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직무를 수행하시는 사회복지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인간다운 삶과 행복할 권리, 소외받지 않는 보편적 복지환경 조성은 필수불가결한 과제이며, 사회복지사들의 근무여건, 안정된 처우개선에 역점을 두고 최선을 노력을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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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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