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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남북교류 특위 제주형 남북교류협력 정책 아젠다 발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남북교류 및 평화협력 지원 특별위원회 강민숙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오는 1216(), 오전 11시 제주문학관 4층 대강당에서 문화관광체육위원회와 의원연구모임 제주문화누리포럼과 공동으로 제주형 남북교류협력 정책 아젠다 발굴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의회는 지난 9)동북아평화경제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제주형 남북교류 정책아젠다 발굴 연구를 추진하였다.

 

이번 제주형 남북교류 정책아젠다 발굴 연구는 남북교류협력법 개정으로 지방자치단체가 남북교류협력의 주체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기 위한 제주도의 준비이.

 

)동북아평화경제협회에서 제시한 제주형 남북교류 정책아젠다 발굴 연구는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남북교류협력 5+1사업의 중간 단계로 감귤 가공제품, 가공기술, 판매 플랫폼 구축의 패키지 지원과 북한의 식량문제 해결을 위한 바다양식 협력사업, 백두 협력의 상징성을 유도할 수 있는 삼지연 지역 스마트 유리온실 지원사업 등 감귤 비타민C 외교를 발판으로 더 확장된 사업을 제시하였다.

 

강민숙 위원장은 이번 제주형 남북교류협력 정책 아젠다 발굴 연구내용을 기반으로 오늘 공동세미나 토론을 통해 추가적인 사항들을 반영하여 앞으로 제주도 남북교류협력 정책의 지침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강조하였다.

 

남북교류 및 평화협력 지원 특별위원회는 강민숙 위원장을 비롯하여 김대진 부위원장, 고은실, 김경미, 김장영, 박원철, 이경용, 양병우, 현길호 위원 등 9명의 의원들이 활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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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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