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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제주 소식 알릴 도민기자단 찾아요”

도민 눈높이에서 현장감 있고 생생한 소식을 전달할 ‘2022년도 제주특별자치도 도민기자단을 공개 모집한다.

 

도민기자단은 제주의 주요 정책, 자연·문화, 행사 등 도정 현안과 제주의 유용한 소식을 취재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파하는 역할을 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9일부터 1210일까지다.

 

모집 인원은 총 50(블로그기자단 25영상크리에이터 15대학생 SNS 서포터즈 10)으로, 공고일 현재(1125일 기준) 도내에 주소를 두고 있고 소셜미디어 활용이 가능한 도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 양식은 도 누리집(도정뉴스>도정소식>입법고시공고>제주특별자치도 공고)에 있으며, 이메일(eun1023@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도는 서류 검사 등을 거쳐 12월 말 경 블로그기자단 영상크리에이터 대학생 SNS 서포터즈를 발표할 계획이다.

 

활동 기간은 위촉일로부터 1년이며, 취재한 콘텐츠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 또는 제작비를 지원받는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도 공보관실(064-710-2053)로 하면 된다.


고경호 제주특별자치도 공보관은 남다른 열정으로 제주 곳곳을 누비며 도민과 행정의 교량 역할을 수행할, 역량 있는 블로거, 크리에이터, 대학생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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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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