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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원회, IB 교육프로그램 시범운영 학교 현장 방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부공남)1125() 400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IB후보학교 운영 현황과 ··고등학교 연계방안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표선지역 IB 후보학교 현장을 방문하였다.

    

 

표선지역에서는 표선초, 토산초, 표선중, 표선고 4개 학교가 현재 IB 교육프로그램 시범운영 중에 있는데 이번 방문을 통해 표선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IB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및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방문하게 되었다.

 

이날 현장 방문에서는 4개 학교 교장, 학교운영위원, 학부모 및 도교육청·서귀포시교육지원청 관계자가 참석하여 IB 프로그램 운영현황 안내 및 IB학교 운영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건의하였으며, 표선지역 IB학교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방안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또한, 이번 제4002차 정례회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심의할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사를 위해 (가칭)IB 학교 교원 지원 공간 신축 지역(구 하천초)을 방문하였다.


(가칭) IB 학교 교원 지원 공간은 IB학교 근무 원거리 교사들의 숙소 연구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을 조성하는 것으로 교육위원회 심사 의결 전 사업추진의 적합성 판단 등 면밀한 공유재산 심의를 위해 방문하였다,

 

부공남 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청취한 의견을 바탕으로 IB육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모색하고 표선지역 IB학교가 서로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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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담배 사주는 한심한 어른들
청소년들에게 대신 담배를 사주는 한심한 어른들이 적발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청소년 유해약물인 담배를 초등학생과 청소년에게 대리 구매해주는 등 불법으로 담배를 판매·제공한 3명을 청소년 보호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 현행 청소년 보호법에 따르면 담배와 술은 청소년 유해약물로 규정돼 청소년에게 판매 및 제공이 금지돼 있다. 자치경찰단은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수수료를 받고 청소년 대신 술과 담배를 대리 구매해 주는 속칭 ‘댈구’ 행위가 은밀하게 성행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지난 7월 1일부터 3주간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를 대상으로 특별수사를 진행했다. 특별수사를 통해 적발된 이들은 트위터를 통해 담배 대리 구매를 홍보하고 청소년을 비롯해 심지어 초등학생에게까지 담배를 판매·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리구매자 A씨(40세, 남)는 트위터 상에 ‘담배 대리구매’라는 계정으로 홍보 글을 올리고 개인 간 메시지(DM)를 통해 담배 수량이나 종류 등을 정하고 구매한 후 공원이나 아파트 상가 등 인적이 드문 장소에서 직접 만나 판매하는 방식으로 초등학교 5학년 학생 등 2명에게 갑당 3000원의 수수료를 받고 담배를 판매하는 현장에서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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