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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영상으로 만나는 유니버설발레단 <지젤> 상영

서귀포시는 112() 오후 7시 발레<지젤>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 대형 스크린으로 상영한다.

 

이번 상영되는 <지젤>은 유니버설발레단이 창단 30주년을 맞아 2014년 서울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무대에 올린 작품을 영상화한 작품이다.




 

발레 <지젤>19세기의 프랑스 시인이자 작가, 예술평론가였던 테오필 고티에 작품으로 1841년 파리 오페라극장에서 초연된 이후 지금까지도 세계 발레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심장병을 앓고 있는 빼어난 미모의 시골 처녀 지젤은 평민으로 가장한 알브레히트왕자와 사랑에 빠지지만 사랑의 결실을 맺지 못하는 내용으로 사랑의 배신에 몸부림치는 광란의 여인, 죽음을 뛰어넘는 애틋하고 숭고한 사랑의 이야기를 지젤 황혜민, 알브레히트 엄재용,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대극장 370석 개방하여 당일 선착순으로 관람권을 무료로 배부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예술의전당 공연 영상화 사업을 통하여 지역에서 관람하기 어려운 공연들을 선보일 예정으로, 12월달에는 호두까기 인형을 상영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귀포예술의전당[행정지원팀(760-334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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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용소방대연합회,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맞아 금 기탁
제주특별자치도의용소방대연합회(남성회장 최운철·여성회장 강정임)는 최근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서귀포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와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제주지부에 각 250만원씩 전달되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운철 남성회장과 강정임 여성회장은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을 맞아 나눔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물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활동에도 꾸준히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용소방대연합회는 지난해에도 도내 어려운 이웃들의 의료비·생계비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였으며 영남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900만원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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