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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예어린이집,나눔장터 수익금 전액 기부

제주시 아라동에 위치한 인예어린이집(원장 강은숙, 현 제주특별자치도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지난 26()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를 통해 아나바다 나눔장터 수익금을 전달하였다.


 

이번 행사는 '5회 푸른콩깍지 아나바다 나눔장터로 시장놀이와 나눔활동을 진행하였다. 장터는 교사들이 직접 만든 건강식품부터 학부모가 보낸 다양한 물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동들이 스스로 물건을 사고파는 경제활동을 통해 시장경제를 이해하고 수익금으로 어려운 친구를 돕는 활동으로 마무리 함으로써 원아와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

 

아나바다 나눔 장터 활동으로 조성된 수익금은 총 955,500원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를 통해 도내 소외아동가정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강은숙 원장(제주특별자치도어린이집연합회 회장)매년 원아들과 함께 나눔장터를 진행하며 나누는 기쁨을 알려주고 있다.”특히 코로나로 경제 양극화가 가속되는 상황에서 원아들과 함께 모은 작은 정성이 소외 아동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인예어린이집은 2017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나눔 장터와 바자회를 운영하며 얻은 수익금은 도내 아동들을 위해 써달라며 5년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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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위원회, 인권 슬로건 공모전 수상작 선정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제주자치경찰 인권 슬로건 공모전’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제주자치경찰 인권 존중 이미지 제고 및 인권 공감대 형성을 위해 개최한 이번 공모전은 ‘도민의 인권을 존중하는 제주자치경찰’을 주제로 지난 9월부터 진행됐으며 총 318편의 응모작이 접수됐다. 위원회에서는 표현력, 창의성, 활용성 등에 대해 2단계에 걸쳐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1, 2차 모두 외부위원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심사결과 6편이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제주자치경찰위원회 상장과 함께 시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최우수로 선정된 슬로건은 ‘함께하는 자치경찰, 신뢰받는 인권경찰’이다. 이어 ‘도민을 안전하게, 인권을 소중하게, 제주자치경찰’과 ‘멘도롱 자치경찰, 또똣한 제주인권’이 각각 우수 슬로건으로 선정됐으며, 그 외 3편의 장려작이 함께 선정됐다. 제주자치경찰위원회는 선정된 슬로건을 활용해 인권 홍보물을 제작하는 등 도민의 인권을 존중하는 따뜻한 자치경찰 이미지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10일 세계인권선언 제73주년을 기념해 수상작 홍보와 인권 존중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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