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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학 의원, 지역아동센터 역할과 과제 전문가토론회 주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전문위원회(위원장 양영식)김경학의원의 공동주최로 전문가토론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전문가토론회는 제주지역 내 지역아동센터의 역할과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개최한 것이다.

 

금번 전문가토론회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석하였다.



제주한라대학교 문현주교수의 지역아동센터의 돌봄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하는 과제에 관한 주제발표에 이어서,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손태주 연구위원은 아동 중심의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 지원을 위한 지역아동센터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였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김희석본부장은 지역아동센터와 지역사회복지관의 협력 사업 모델 구축으로 아동복지의 촘촘한 기반 마련이라는 내용으로 토론하였다.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했던 이용자대표로 토론에 나서는 이나경 학생은 지역아동센터에서 키워온 꿈과 희망, 따뜻한 지원으로 사회복지사의 꿈을 갖게되었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지역아동센터 대표로 토론에 나서는 ()제주특별자치도지역아동센터연합회 안명희회장은 아동존중의 가치 실현하고, 아동이 권리주체로서 인정할 수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역할에 관한 현장의 의견을 나누었다.

 

행사를 주관하고 좌장으로 맡은 보건복지안전위원 김경학의원(더불어민주당, 구좌)은 토론회를 마치고 코로나19 등 사회적 위기 상황에서 여전히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들이 있다. 이에 원활하게 돌봄이 제공될 수 있도록 아동정책이 나아갈 방향과 지역아동센터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금번 토론회의 목적을 밝혔다.


더불어 전문가토론회가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이 행복한 꿈을 키울수 있도록 하는 역할강조하였고, 지역아동센터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관계자 및 종사자에게도 깊은 감사도 표했다.


끝으로 김경학 의원은 토론회를 통해 나온 내용들을 토대로 지역아동센터의 착실한 역할과 강조하고, 집행부도 애정과 관심을 주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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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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