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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5色 5感 문화관광 컨텐츠 개발 및 활용 정책토론회

의원연구단체 제주지속가능발전연구회 조훈배 대표의원(더불어민주당, 안덕면)910() 오후 2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사당 3층 제2소회의실에서 제주지속가능발전연구회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 제주형 55문화관광 컨텐츠 개발 및 활용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조훈배 대표의원은 이번 토론회 취지에 대해 코로나 이후 관광객의 니즈(Un-tact: 언택 및 off-line: 오프라인)를 반영한 문화관광콘텐츠 개발에 심도 깊은 연구가 필요하다제주 문화관광에 대한 컨텐츠 다양화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에 패널분들의 고견을 당부드린다고 하였다.

 

또한, 좌장을 맡은 강성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이도2동을)제주의 자연과 문화에서 도출된 5(블루, 그린, 레드, 오렌지, 블랙)5(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을 기반으로 한 제주형 55문화관광콘텐츠를 제안한다컬러와 오감에 스토리가 가미된 새로운 형태의 제주형 문화관광콘텐츠 도입을 논의하기 위한 장을 마련하였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하였다.


 

이날 제주형 55문화관광 컨텐츠 연구라는 주제로 제주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이연우 교수가 발표를 하며, 강성민 의원이 좌장을 맡고 토론자로는 김성희 교수(제주관광대학교 카지노경영과), 김형준 교수(제주대학교 건축학과), 변영근 과장(제주특별자치도 관광정책과), 정도연 대표(브로콜리 404)가 참석한다.

 

제주지속가능발전연구회는 조훈배 대표의원을 비롯해 임정은 부대표, 강성민, 박원철, 박호형, 송영훈, 송창권, 한영진 의원 이상 8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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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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