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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호 농수축경제위원장, 일과 삶 재단 지속 논의 예정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위원장 현길호)는 이번 임시회(398)에 제출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상정 안전에 대한 운영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지난 20일 농수축경제위원장실에서 개최하였다.

 

특히, 지난 7월에 제출된 제주인의 일과 삶 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상정여부에 대해 의원간에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고, 일치된 안이 마련되지 않아 9월 중, 2차 간담회에서 재 논의하기로 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도에서 제출한 제주인의 일과 삶일자리 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보고서, 제주인의 일과 삶 재단 설립 세부 추진계획, 제주인의 일과 삶 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내용 등을 토대로 진지한 토론이 이어졌다.

일자리재단 설립 필요 여부와 역할, 일자리사업 기관간 업무 조정, 기존 일자리사업 평가, 출자·출연기관 운영에 따른 도 재정 부담, 일자리 정책 로드맵 등에 대해 의원간 심도있는 논의가 있었다.

 

 

농수축경제위원회 현길호 위원장은 이번 회기는 코로나19 확산세 증가로 인한 4단계 방역조치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에 대한 지원체계를 집중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한 상황이다라며 제주인의 일과 삶 재단에 대해서는 상정여부 등을 추후 재 논의하기로 하고, 이번 회기에서는 제2회 추경안 심사에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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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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