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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희의원, 문화관광해설사협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제주특별자치도 오영희의(국민의힘, 비례대표)202189일 창립 20주년 기념식에 맞춰 제주특별자치도문화관광해설사협회로부터 해설사 운영지원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문화관광해설사는 2001년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문체부에 의해 전국적으로 선발, 배치된 이후 지금까지 전국 지자체 공영관광지에서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설명해주는 역할로서 관광자원의 이미지를 격상시키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제주문화관광해설사 역시 2001년부터 운영되기 시작하여 20년차에 이르고 있고, 현재는 33개의 관광지에 186명이 배치되어 활동하고 있다.

오영희 의원은 문화관광해설사는 제주도내 문화콘텐츠를 올바르게 전달하는 역할을 20여년간 수행해 왔음에도 자원봉사자라는 틀에 박혀 처우가 열악한 상황으로 앞으로 꾸준히 개선해야 할 부분이다고 하면서 또한 제주의 문화자원을 올바르게 전달하는 제주의 얼굴이 되어주신 점에 노고를 표하며, 더불어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조례개정 등을 지원한 것 때문에 수상을 하게 된 것 같아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오영희 의원은 11대 의회 하반기 문화관광체육위원회에에 있으면서 자연유산해설사, 문화관광해설사 등에 깊은 관심으로 많은 관심속에서 제도개선을 위한 남다른 노력을 해왔다. 그 외에도 무형문화재 재현과 문하예술의 섬으로서의 저지예술인마을 활성화방안에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의정활동의 중심에서 적극 활동해 왔으며, 지역사회에서도 부지런한 도의원으로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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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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