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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희의원, 문화관광해설사협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제주특별자치도 오영희의(국민의힘, 비례대표)202189일 창립 20주년 기념식에 맞춰 제주특별자치도문화관광해설사협회로부터 해설사 운영지원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문화관광해설사는 2001년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문체부에 의해 전국적으로 선발, 배치된 이후 지금까지 전국 지자체 공영관광지에서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설명해주는 역할로서 관광자원의 이미지를 격상시키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제주문화관광해설사 역시 2001년부터 운영되기 시작하여 20년차에 이르고 있고, 현재는 33개의 관광지에 186명이 배치되어 활동하고 있다.

오영희 의원은 문화관광해설사는 제주도내 문화콘텐츠를 올바르게 전달하는 역할을 20여년간 수행해 왔음에도 자원봉사자라는 틀에 박혀 처우가 열악한 상황으로 앞으로 꾸준히 개선해야 할 부분이다고 하면서 또한 제주의 문화자원을 올바르게 전달하는 제주의 얼굴이 되어주신 점에 노고를 표하며, 더불어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조례개정 등을 지원한 것 때문에 수상을 하게 된 것 같아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오영희 의원은 11대 의회 하반기 문화관광체육위원회에에 있으면서 자연유산해설사, 문화관광해설사 등에 깊은 관심으로 많은 관심속에서 제도개선을 위한 남다른 노력을 해왔다. 그 외에도 무형문화재 재현과 문하예술의 섬으로서의 저지예술인마을 활성화방안에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의정활동의 중심에서 적극 활동해 왔으며, 지역사회에서도 부지런한 도의원으로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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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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