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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 삭온스크인(SAC ON SCREEN) 뮤지컬『웃는남자』상영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오는 23일 오후 7시부터 삭온 스크인(SAC ON SCREEN) 뮤지컬웃는남자을 상영한다.

 

이번 상영하는웃는남자는 빅토르 위고 소설을 뮤지컬로 제작, 많은 사람들에게 진한 감동과 교훈을 주고 있는 작품이다.


 

뮤지컬 속 그윈플렌 역에는 박강현, 데아역에 민경아, 우르수스 역에 양준모, 조시아나 공작부인 역에 신영숙이 출연한 2018년 초연 작품으로 상영시간은 140분이다.

 

신분 차별이 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시대의 욕망에 희생되어 기형적인 얼굴을 하여 광대로 살아가는 그윈플렌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에 대해 조명한 작품이다. 앞을 보지 못하는 소녀 데아와의 애절한 사랑과 비극적인 운명이 작품 속에 녹아 있다.

 

코로나19 3단계 거리두기 좌석제한으로 210석만 선착순으로 관람권을 배부하며,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앞으로도 8월에는 시크릿 뮤지엄, 9월 스냅, 10월 클라운, 11월 지젤, 12월 호두까기 인형을 상영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귀포예술의전당[행정지원팀(760-334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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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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