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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0시 기준 제주 코로나 1차접종자 20만 육박

20시 기준 제주지역 누적 1차 예방 접종자는 197816명이며, 접종 완료자는 66389명으로 집계됐다.

 

 

1에는 1336(1408/완료 928)에 대한 접종이 이뤄졌다.

 

9(AZ 4, 화이자 4, 얀센 1)의 이상 반응이 신고 됐지만, 모두 두통발열 등 경증으로 확인됐다.

 

제주도민 전체 인구 수 대비 1차 접종자는 29.3%, 완료자는 9.8%.

 

접종 대상 인원과 비교할 때 1차 접종자 34.4%, 완료자 11.5%이며, 접종 목표 대비 149.1%·완료자 16.5%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제주지역 이상반응 신고 접수는 971(아스트라제네카 737·화이자 166·얀센 68)이다. 이 중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17(아나필락시스 의심 1, 혈소판감소성 혈전증 의심사례 1, 중증 의심 7, 사망 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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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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