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6.9℃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5.3℃
  • 맑음대전 -3.6℃
  • 맑음대구 0.3℃
  • 맑음울산 0.0℃
  • 맑음광주 -1.2℃
  • 맑음부산 1.5℃
  • 맑음고창 -2.4℃
  • 구름많음제주 4.7℃
  • 맑음강화 -7.0℃
  • 맑음보은 -4.1℃
  • 맑음금산 -2.9℃
  • 구름조금강진군 -0.6℃
  • 구름조금경주시 -0.3℃
  • 구름조금거제 2.2℃
기상청 제공

문해교육 발전을 위해 문해교육기관 한자리에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원장 허정옥)은 지난 3일 경제통상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시설 소독 및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며, 문해교육협의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문해교육협의회는 문해교육의 현안과제를 도출하고 기관 간 상호 정보교류·협력 및 문해교육 교원의 활동처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원장이 광역 문해교육센터를 대표하여 의장 역할을 수행하며 위원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이날 위촉식은 노인, 다문화, 사회복지, 장애인, 학력보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관장 1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것을 시작으로, 의장 인사말, 올해 문해교육센터의 업무추진 현황과 협의회 운영 계획 보고, 문해교육 시화전 공모 및 문해 어울림 한마당 운영방안 논의, 초등과정 문해교육 교원에 대한 연수 운영에 대한 협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코로나19 등 급변하는 사회변화로 인해 정보 이해 편차가 생기는 문제 해결을 위해 정보문해교육, 금융문해교육, 건강문해교육 등 다양한 수요 맞춤형 교육이 읍면 지역 곳곳까지 찾아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해야 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와 관련하여 허정옥 원장은 인사말에서 사회·경제적인 이유로 기초 교육기회를 제공받지 못하고 급변하는 사회환경 변화에 적응이 힘든 제주지역 67백여명의 비문해자를 줄여나가야 한다.”문해교육 발전을 위해 위원들의 자문과 정보를 아낌없이 공유해 주길 바란다.”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