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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강태선나눔재단 어버이날 기념 물품 기탁

블랙야크 강태선나눔재단(이사장 강태선)53일 적십자사 앞마당에서 어버이날을 앞두고 도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효사랑 물품 200세트(1800만원 상당)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KF94 마스크, 미역, 통조림, 국수, 양말 등 방역물품 및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적십자사는 희망풍차 결연 어르신 가구에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블랙야크신제주점 홍국태 대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물품을 준비했다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블랙야크 강태선나눔재단은 2019년 제주적십자사 네팔 물과위생 사업에 필요한 의류와 가방을 쾌척한 바 있으며, 해수욕장 인명구조 활동을 위한 텐트, 독거 어르신을 위한 물품 지원 등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한편, 강태선 이사장은 201712월 제주적십자사 명예고문으로 위촉되어 적십자사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자문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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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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