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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서부보건소, 소그룹 대상 고혈압·당뇨병 상설교육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장 고행선)는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의 예방 및 관리의 필요성과 방법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자 관내 고혈압·당뇨병 환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월 4회 상설교육을 운영한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사전 예약을 통해 1회당 5명 이내(소그룹)로 진행하며 둘째·넷째주 화요일, 수요일 오전 2시간 정도 교육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혈압·당뇨병의 정의 위험요인 및 진단기준 합병증 예방 및 관리방법 식사 관리의 중요성, 식사원칙 실생활에서 혈당 조절방실생활에서의 나트륨 섭취 줄이는 방법 등 이며 이론 위주의 기본 과정과 실습을 겸비한 심화 과정으로 운영된다.

서부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당뇨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가관리능력을 향상시켜 심뇌혈관질환 예방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을 신청하거나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방문간호팀(.064-760-6243)으로 문의 및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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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AI)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 특히 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이는 체계를 구축해 도민 체감 안전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자치경찰단은 ‘AI 치안 안전 순찰대’ 활동의 첫 출발지로 15일 제주시 애월읍 광령1리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었으며, 그간의 치안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드론 기반 순찰 모델을 주민들에게 직접 소개하며 새 출발 의지를 다졌다. 광령1리를 시작으로 도내 중산간 지역 70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오충익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24시간 도민 곁에서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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