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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흘2리 세계자연유산마을 마을학교 문 열어

안동우 제주시장은 51‘21년 읍면동 지역 균형 발전사업으로 조성한 세계자연유산 마을 학교 개관식에 참석하여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날 개관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 방역 기간인 만큼 선흘2리 관계자 등 최소 인원만 참여하여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했다.


 

선흘2리 마을 학교는 품다라는 주제로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지역 주민 간 삶의 행복을 나누는 공동체 활성화를 지향하기 위해 추진된다.


또한 주민 수요를 반영한 건강·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될 예정이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이번 선흘2리 마을 학교 사업을 통해 문화적 혜택이 부족한 중산간 마을에 활력 불어넣고 교육과 문화의 공간, 대화와 소통이 오가는 사랑방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아이들이 성장하고 어른들에게는 행복을 나누는 문화공동체, 경제공동체로 확대되어 마을 발전에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을 학교는 지역 균형 발전사업으로 선흘2리 부녀회 운영할 예정으로 제주시 조천읍 선교로 533번지(면적 155.5)에 총사업비 25200만 원이 투입되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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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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