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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5월 수강생 모집

서귀포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에서는 초중학생 및 부모를 대상으로 419일부터 430일까지 5월 개강 프로그램 수강생을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5월 개강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해 10명 이하로 운영되며,자기주도학습 1:1 코칭(4개월 과정)책을 읽Go~ 꿈을 꾸Go~(책 봄! 느껴 봄!)made in 우리집 부모창작교실(마크라메&만다라) 3개 과정을모집중이다.


특히, 자기주도학습 1:1 코칭은 사교육비 절감 및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센터에서 위촉한 자기주도학습지도사들이 학생과 1:1 맞춤형으로 학습방법, 시간관리, 인지전략, 목표관리 등을 지도하여 주는 프로그램으로 학생과 부모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수강신청은 인터넷 선착순 접수이며, 419일부터 430일까 서귀포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edu.seogwipo.go.kr/ self/index.htm)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수강료는 프로그램별 월 1만원이며, 다자녀가정, 다문화가정 등은 수강료가 면제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학생 및 부모들을 위해 실속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개강시 모든 수강생들은 개별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입실 가능하고, 교육장 입구 발열체크, 강의실별 12회 방역, 손소독제 및 예방수칙 홍보물 비치 등 감염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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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고에 전국 첫 청소년 전용 통학로 생긴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한림고등학교 일원에서 본격 시행한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보행권 보호 대상이 어린이·노인·장애인으로 한정된 가운데, 청소년까지 범위를 넓히는 ‘청소년 교통안전 구역’ 첫 사례로 향후 제도 개선과 전국 확산의 선도 모델이 될지 주목된다. 이번 사업의 출발점은 2024년 2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영훈 지사가 학교안전자치경찰관 배치와 관련해 한림고를 방문했을 당시 학생과 학부모들이 열악한 통학 환경을 직접 건의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이후 도민·관계 기관·학교·도의회가 함께 논의를 이어왔으며, 올해 제주특별법 제90조(자치경찰 사무)를 사무추진 근거로 삼아 사업을 시작한다. 자치경찰단은 지난 1월 8일 한림고 일원에서 도 교육청, 제주경찰청,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도 대중교통과, 제주시 건설과 등 유관기관과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어 2월 24일에는 지역구 도의원, 한림읍장, 학부모, 재학생,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설명회를 열어 현장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개선안을 확정했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우선 등하굣길 혼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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