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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숙 의원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 개정 전문가 토론회”개최

행정자치위원회 강민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416() 오후 2시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제주지역 건설관련 협회와 제주특별자치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 개정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제주지역 건설산업의 높은 위상에도 불구하고 최근 민간경기 위축으로 인해 내우외환 상황에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토론회는 행정자치위원회 강민숙 의원이 좌장을 맡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전영준 연구위원이 제주 노임 할증제도 운용 현황 및 합리적 개선방안용역결과를 토대로 도서지역 노임할증제도 운용 실태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기산업연구원 현소영 실장은 전기공사시 필수 인력 확보를 위한 도서노임할증제 필요성을 발표할 예정이고, 노임할증제 적용 방향 및 필요한 정책과제들에 대하여 각 주제별로 토론이 이루어진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330일 대한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회장 장태범) 등 도내 건설관련협회 전문가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토론회로 제주특별자치도내 건설관련 협회와 건설산업 관련 연구기관, 도내 학계 전문가가 참여하여 토론회가 진행된다.

 

토론회를 주관하고 있는 강민숙 의원은 지난 2020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제주지역 관급공사 진행되는 계약에 도서노임할증제 적용 부서가 제각각임을 지적하고, 부서별로 상이한 계약기준을 지역의 중소업체 여건을 고려하여 일률적으로 도서노임할증제를 적용하려는 개선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바가 있다면서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제주특별자치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발의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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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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