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17.9℃
  • 맑음강릉 21.2℃
  • 연무서울 17.8℃
  • 맑음대전 19.4℃
  • 맑음대구 24.1℃
  • 연무울산 18.7℃
  • 맑음광주 21.2℃
  • 연무부산 19.9℃
  • 맑음고창 17.7℃
  • 맑음제주 19.2℃
  • 맑음강화 12.2℃
  • 맑음보은 20.3℃
  • 맑음금산 19.8℃
  • 맑음강진군 21.4℃
  • 맑음경주시 23.7℃
  • 맑음거제 19.0℃
기상청 제공

이승아 의원, 고혈압·당뇨병 등 건강관리 지원 전문가 토론회 개최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이승아 의원(더불어민주당, 오라동)은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인 고혈압 및 당뇨병을 갖고 있는 도민의 건강수명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하여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 316() 오후2시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금번 토론회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3월 임시회 발의(이승아 의원)되는 제주특별자치도 고혈압·당뇨병 환자 건강증진 지원 조례 관련 고혈압 및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갖고 있는 도민 건강 지원 정책 발굴을 하고자 진행된다.

 

토론회를 주관하는 이승아 의원은제주도내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등록 환자가 16,543(2020.12월 기준)이고, 매해 신규 등록 환자도 1,200명 이상임을 고려하면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위험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예방을 위한 지원 정책 발굴이 매우 필요하다.”고 토론회 취지를 말하고 있다.

 

토론회에는 고관표 교수(제주대학교 의학전문대학), 박형근 단장(제주특별자치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송민호 원장(제주한의약연구원), 등 의료전문가와 공공보건의료정책 담당 공무원이 참여한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