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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아 의원, 고혈압·당뇨병 등 건강관리 지원 전문가 토론회 개최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이승아 의원(더불어민주당, 오라동)은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인 고혈압 및 당뇨병을 갖고 있는 도민의 건강수명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하여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 316() 오후2시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금번 토론회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3월 임시회 발의(이승아 의원)되는 제주특별자치도 고혈압·당뇨병 환자 건강증진 지원 조례 관련 고혈압 및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갖고 있는 도민 건강 지원 정책 발굴을 하고자 진행된다.

 

토론회를 주관하는 이승아 의원은제주도내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등록 환자가 16,543(2020.12월 기준)이고, 매해 신규 등록 환자도 1,200명 이상임을 고려하면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위험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예방을 위한 지원 정책 발굴이 매우 필요하다.”고 토론회 취지를 말하고 있다.

 

토론회에는 고관표 교수(제주대학교 의학전문대학), 박형근 단장(제주특별자치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송민호 원장(제주한의약연구원), 등 의료전문가와 공공보건의료정책 담당 공무원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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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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