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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형의원,예술인들을 위한 재난지원금 지급 근거 마련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포스트코로나대응특별위원회(위원장 강성민, 이도2동을, 더불어민주당) 위원인 박호형의원(더불어민주당, 일도이동갑)제주특별자치도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3월 개최되는 제393회 임시회 안건으로 발의했다.


 

예술인 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는 예술인들의 불공정 피해 관련 권익보호와 교육, 복지 증진에 관한 내용을 담아 운영 중에 있었으나,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으로 인한 예술인 창작환경 위기 대처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여, 이번에 예술인 창작활동에 대한 안정적 지원 근거를 담은 개정안을 마련하였다.

 

특히 제주에서 예술인 복지 증진은 문화예술의 섬 조성에 안정적 창작활동 기회를 마련함과 동시에 현재 코로나19의 예술창작 활동의 난맥상을 최소화하고 예술인들의 입지에 맞는 재난긴급생활지원금을 지원할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조례안에 반영함으로서, ·재정적 지원 토대를 마련하였다고 볼수 있다.

 

대표 발의한 박호형 의원은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경제적, 사회 손실적 피해가 가장 큰 분야가 문화예술분야임을 감안, 문화예술인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마련할 필요가 있어서 조례 개정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박호형의원이 대표발의하고, 문화관광체육위원회와 포스트코로나대응특별위원회의 안창남위원장, 강성민위원장, 오영희부위원장, 고은실부위원장, 김황국의원, 문경운의원, 박원철의원, 한영진의원, 홍명환의원, 김경미의원, 양병우의원, 송영훈의원, 김경학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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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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