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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과 눈높이 소통 위해 소식지 ‘도의회 광장’으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좌남수)는 의정활동 소식을 전하는 월간 특별자치도의회의 제호를 도의회 광장으로 변경 발간하고, 도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기로 했다.



올해 발간한 도의회 광장’ 1월호에는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좌남수 의장의 신년사와 함께 상임위원회의 의정 각오와 운영 방향을 각 위원장의 기고로 실었다.


2월호는 제주 4.3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를 위한 노력과 함께 제392회 임시회에서의 위원회별 의정활동 상황과 의원발의 조례 현황, 그리고 사무처 소식을 뉴스로 다뤘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국민의 힘, 그리고 미래제주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실어 올 한해 교섭단체별 의정활동 방향을 엿보게 했다.

 

좌남수 의장은 제주도의회는 언제나 도민과 함께 토론하고 논의하는 곳으로서 광장의 역할을 해나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소식지 제호를 도의회 광장으로 변경했다.”, “도의회는 올 한해도 산적한 현안 앞에 회의와 논의, 그리고 의결로 도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제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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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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