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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아 의원, “전지훈련에 대한 인센티브”확대

제주특별자치도 이승아 의(더불어민주당, 오라동)이 대표발의 한제주특별자치도 체육진흥 조례일부개정안이 제393회 임시회에 상정 예정이다.

주요개정 내용으로는 전지훈련유치에 대한 사항으로 인센티브 확대 부분을 반영하고 있다.


전지훈련은 제주도에서 2019년까지 연간 2200억원 정도의 경제적부가가치 창출효과를 나타내고 있었으나, 펜데믹으로 인해 해외로 나갈수 없는 상황에서 제주도에 많은 전지훈련단이 올것이란 기대에도 불구하고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전년대비 20%수준으로 떨어졌다.

2020년 하반기 의원여구모임 제주체육진흥포럼에서 전지훈련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한결과 인센티브지원에 소극적이다는 부분이 제기되었고, 경제활성화에 긍정적 효과를 보여주고 있는 전지훈련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부분을 강화하기 위해 조례개정 목적을 두었다.

조례를 제정 발의 한 이승아 의원은 제주의 전지훈련지로서 많은 각광을 받고 있으나, 실제 전지훈련 유치에 미온적인 정책으로 인해 스토브리그 등 행사지원, 인센티브 세부사항 규정 등에 대해 제도화 시킬 필요가 있어 조례개정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조례개정 취지를 밝혔다.

이 개정조례는 이승아 의원이 대표발의 하였고, 강충룡, 강철남, 박호형, 안창남, 고태순, 문경운, 박원철, 오영희의원이 공동발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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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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