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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ㆍ3 특별위원회 4·3특별법 전부개정안 국회진행사항 보고받아

43특별위원회 강철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연동을)16() 5차 특위회의를 개최하고 43특별법 전부개정안 국회 심사일정 및 법안주요 쟁점사항을 비롯하여 향후 대응사항 등을 보고 받았다.

 

국회 진행사항 보고에서 강철남 위원장은 “43특별법 전부개정안 국회 통과를 위해 집행부가 지속적인 노력을 해주실 것을 당부하였고, 이와 함께 우리의회도 이번 2월 임시국회에 통과될 수 있도록 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특위위원들은 집행부에“43특별법 2월 임시국회 통과를 위해 지금 국회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43특별법 개정 쟁취를 위한 공동행동, 43범국민위원회, 재경43유족회 등 시민단체들의 지원할 수 있도록 고민해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강위원장은 제주도민들과 43유족들은 이번 2월 임시국회에서 43특별법 전부개정안 통과를 염원하고 있는 만큼 의회도 전국의원네트워크를 통해 특별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43특별법 전부개정안은 8일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하였고, 18일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를 걸쳐 25일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심사를 걸쳐 26일 본회의에 상정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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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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