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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의 염원을 담은 4․3 사진․시화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43특별위원회(강철남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연동을)에서는 21일부터 28일까지 한달간 43평화재, 유족회, 제주작가회의, 43특별법 개정 쟁취를 위한 공동행동과 함께 도의회 의사당 로비에서 사진으로 보는 43 그 진실과 마주하다43 사진영상시화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시화전은 현재 21대 국회에 계류중인 43특별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제주도민들의 염원을 담고 있다.


 

사진시화전에는 43진상규명운동, 유해발굴과정, 희생자 아픔을 담은 사진 50, 43의 생생한 기록을 담은 영상, 시화전 20점 등 총 70여점이 전시된다.

 

강철남 위원장은 그동안 43특별법 개정을 위해 국회1인 시위, 시도의회 연대, 국회 건의문 전달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이번 43사진전은 43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에 대한 제주도민의 염원을 담아 여야 국회의원, 전국민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를 도내외에 적극 홍보하기 위하여 행사 시작 당일 좌남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고영권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 강철남 43특별위원회 위원장, 양조훈 43평화재단 이사장, 오임종 43유족회장이 기념 테이프컷팅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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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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