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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추가 채용

제주특별자치도는 사건·사고 및 범죄로부터 안전한 제주 환경 조성을 위해 CCTV통합관제센터(서귀포시 월드컵로 33)에서 관제업무를 담당할 CCTV관제요원(기간제근로자) 1명을 추가 채용한다.

 

응시 자격은 성별 및 자격 제한 없이 공고일 기준 만55세 이상의 제주도민이며,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127일부터 22일까지이다.

 

지원자는 제주도청 홈페이지 시험·채용정보 게시판에서 제출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관련 서류(지원서, 자기소개서, 주민등록초본 등)를 첨부해 기한 내 제주도청 1청사 별관 2층 안전책과 CCTV관제센터팀 접수처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채용시험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25)을 거쳐 28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청 홈페이지(www.jeju.go.kr)를 통해 확인하거나 제주도청 안전정책과 CCTV관제센터팀(710-276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귀포월드컵경기장 내 위치한 CCTV관제센터는 107명의 관제요원이 53교대 24시간 교대근무로 도 일원 1만여대의 CCTV를 실시간 관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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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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