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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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수산자원 조성 .어업인 육성사업 추진

제주시는 2021년도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조성 및 어업인 육성으로 수산업 재도약 기반 마련을 실행과제로 삼고, 6개 주요사업별 추진계획에 전년대비 6억원 증가한 34개 사업에 9730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6개 주요 사업별 추진계획으로는 수산자원관리를 위하여 패조류 투석 등 5개 사업에 98800만원 수산자원 고부가가치화를 위하여 추자도 수산물 해상운송비 지원 등 3개 사업에 14300만원 조건불리지역 어업인 소득보전 및 어업기반시설 관리를 위하여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제 등 4개 사업에 183500만원 전문인력 육성을 위하여 한수풀해녀학교 운영비 등 4개 사업에 12200만원 해녀 소득증대, 조업편의 시설 조성을 위하여 해녀복 및 잠수장비 지원사업 등 8개 사업에 102500만원, 해녀 보호·관리 및 육성 내실화를 위하여 고령해녀 수당 지원 10개 사업에 561700만원이 투입된다,

 

앞으로 제주시에서는 해양수산분야 경쟁력을 확보하고 소득증대와 연계하여 수산자원 조성·관리 및 제주해녀 가치 증진을 통한 어촌 활력 증진으로 해양수산업 재도약의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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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자치경찰제 중·장기 발전방안 모색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형 이원화 자치경찰제 시행에 따른 중·장기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주형 자치경찰제 발전방안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용역은 올해 7월 1일 자치경찰제 본격 시행을 앞두고 치안환경 변화에 따른 도민 우려 불식과 자치분권의 상징인 제주자치경찰이 역할 재정립을 위한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지난 1월 1일 경찰법 전부개정안 시행에 따라 국가경찰 안에서 자치경찰 사무만 분리하는 일원화 자치경찰제가 전국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제주도는 제주자치경찰단과 제주경찰청에서 자치경찰사무를 이원적으로 수행하게 됐다. 이로 인해 양 기간 관 업무중복에 따른 혼선에 대한 도민들의 걱정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제주자치경찰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정책적 방향 설정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도민, 학계, 연구기관 등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제주형 이원화 자치경찰제 운영방안을 설계하고 중·장기 발전방안을 마련코자 용역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연구용역에는 △제주형 이원화 자치경찰제 시행을 위한 조직 및 인력 설계 △국가경찰과의 합리적인 사무배분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 및 차별화된 주민밀착형 치안사무 발굴 △치안행정에 대한 주민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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