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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담은수산, 그린키위 후원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제주담은수산(대표 정민)은 지난 11()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를 통해 제주그린키위 1100kg을 후원하였다.

 

후원물품은 제주도내 키위 농가를 살리고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에게 겨울철 비타민 제공을 위해 기부하게 되었다.


 

제주이주 9년차인 정 대표는 과거 소프트개발업에 종사하다 자녀 교육 및 양육을 위해 제주도에 이주하였다. 제주 정착 이후 제주의 좋은 먹거리가 제대로 유통되지 않는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여러 온라인 창구를 통해 판매로를 개척하여 판매하게 되었다.

 

후원받은 키위는 제주도내 지역아동센터로 배분하여 긴급돌봄대상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정민 대표는 자녀 둘을 키우는 부모의 입장으로 아이들이 늘 눈에 밟힌다유통업을 하며 이익이 많이 남거나, 적게 남을때도 항상 수입의 일정 부분은 아이들을 위해 나누고 싶다며 후원 취지를 밝혔다.

 

앞으로도 제주담은수산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제주도의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여 소외아동 지원을 위해 다양한 기부와 나눔활동을 펼치겠다며 나눔의지를 밝혔다.

 

한편, 제주담은수산은 제주 먹거리 유통업체로 온라인 회원수 2만여명을 보유하였으며 수산물을 비롯하여, 과일류, 야채류 및 육류 등 다양한 농수산물을 취급하여 제주도 및 전국에 유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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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자치경찰제 중·장기 발전방안 모색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형 이원화 자치경찰제 시행에 따른 중·장기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주형 자치경찰제 발전방안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용역은 올해 7월 1일 자치경찰제 본격 시행을 앞두고 치안환경 변화에 따른 도민 우려 불식과 자치분권의 상징인 제주자치경찰이 역할 재정립을 위한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지난 1월 1일 경찰법 전부개정안 시행에 따라 국가경찰 안에서 자치경찰 사무만 분리하는 일원화 자치경찰제가 전국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제주도는 제주자치경찰단과 제주경찰청에서 자치경찰사무를 이원적으로 수행하게 됐다. 이로 인해 양 기간 관 업무중복에 따른 혼선에 대한 도민들의 걱정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제주자치경찰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정책적 방향 설정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도민, 학계, 연구기관 등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제주형 이원화 자치경찰제 운영방안을 설계하고 중·장기 발전방안을 마련코자 용역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연구용역에는 △제주형 이원화 자치경찰제 시행을 위한 조직 및 인력 설계 △국가경찰과의 합리적인 사무배분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 및 차별화된 주민밀착형 치안사무 발굴 △치안행정에 대한 주민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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