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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생활환경개선 재래식화장실 정비 개선사업 추진

서귀포시에서는 15일부터 129일까지 읍동 주민센터를 통하여 재래식화장실 개선사업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저소득주민의 생활환경개선을 위한 이 사업은 예산 6천만원을 투입하여 추진한다.

기존 재래식화장실을 사용하는 가구중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저소득주민 재래식화장실정비 지원조에 근거해 기초수급자,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 등 저소득주민 가구와 보건위생 취약 등의 사유로 환경개선 정비가 필요하다고 인정 되는 가구 등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대상자를 선정하고,지방 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최종 대상자를 확정하여, 대상 가구에 대하여 기존 재래식화장실을 수세식 화장실로 개선하는 것을 지원하며 가구당 200만원(추가비용 자부담)을 정액으로 지원하고 있다.

재래식화장실 개선 희망가구는 오는 이달 129일까지 재래식화장실 소재지 읍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사업신청서를 제출해야 하고,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 녹색환경과(760-6531, 6535) 또는 읍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상담 및 문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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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이륜차 사고 예방 집중 전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2021년을 ‘이륜차 사망사고 감축 원년의 해’로 지정해 배달 대행업체에 협조 서한문을 전달하는 등 보다 강도 높은 단속과 함께 전방위적인 활동을 전개한다. 지난해 이륜차 교통사고는 전년 대비 175 감소한 반면, 사망사고는 오히려 2배로 급증하면서 차량 운전자 사망사고의 44.7%를 차지하는 등 강력한 단속의 필요성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자치경찰단은 올해에도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배달 수요 증가 등 여전히 불안요소가 해소되지 않아 이륜차 운전자의 경감식 고취를 위해 강도 높은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27일 배달 업체를 직접 방문해 교통법규 준수 서한문을 전달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면서 강력 단속을 예고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도로통행구분(인도통행)위반 △안전모 미착용 등 지금까지 이륜차의 무질서한 위반행태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철저하게 단속한다. 또한 △고의적인 번호판 가림 △무등록 이륜차에 대해서도 형사처벌 등 강력한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자치경찰단은 강력한 단속을 위해 싸이카 기동반을 편성해 시내 중심가 주요 교차로 및 대형 주거단지 중심으로 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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