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13.2℃
  • 맑음강릉 -9.6℃
  • 맑음서울 -11.9℃
  • 구름많음대전 -10.3℃
  • 맑음대구 -8.7℃
  • 맑음울산 -8.1℃
  • 광주 -7.8℃
  • 맑음부산 -7.0℃
  • 흐림고창 -8.1℃
  • 제주 -1.1℃
  • 맑음강화 -11.9℃
  • 흐림보은 -10.8℃
  • 흐림금산 -9.6℃
  • 구름많음강진군 -5.2℃
  • 맑음경주시 -8.8℃
  • 맑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제주도의회 의원연구모임‘사회적경제 포럼’창립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모임인 사회적경제 포럼17일 창립됐다.

 

사회적경제 포럼은 17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창립식을 열고, 김경미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을 대표로, 김대진 의원(더불어민주당·서귀포시 동홍동)을 부대표로 추대했다.


 

포럼에는 김경미 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김경학(제주시 구좌읍·우도면김대진(서귀포시 동홍동박원철(제주시 한림읍정민구(제주시 삼도1·2현길호(제주시 조천읍) 의원과 정의당 고은실(비례대표·무소속), 양병우(서귀포시 대정읍)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사회적경제 포럼은 앞으로 제주지역 사회적경제 현황과 특성을 분석하고 미래세대에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성장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대표로 추대된 김경미 의원은 제주사회에 사회적경제를 더욱 확산 시키고, 미래 비전을 제시할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포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