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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제주, 취약노인 보호사업 유공 단체로 선정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장동호)는 매년 사내 엔젤스 봉사단활동과 5억원 안팎의 사회공헌 기금을 조성하여 지역내 어려운 계층인 독거노인 등을 위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는데, 이 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취약노인보호 유공단체로 선정돼 1210() 시행된 ‘2020년 사랑 나눔의 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사랑 나눔의 행사는 취약노인 지원사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독거노인 돌봄에 기여한 유공자 및 유공 단체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는데, 이번 행사 진행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참석자 전원이 온라인으로 참석하고 이를 관계자들에게 유튜브로 생중계 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장동호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장은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앞으로도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독거노인 어르신들에게 사회적 가족으로 더욱 다가가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동행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9년 이래 가정의 달 맞이 생신상 차려드리기’,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등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를 매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고, 특히 올해에는 경로급식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 돕기로 1억원 상당 긴급구호 생필품 전달하는 등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기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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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고강도 단속을 통해 공공시설 정상화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조치로, 제주도는 그간 하천·계곡 주변 불법 행위가 오랫동안 토착화돼 반복·상습적으로 이뤄져 온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공공시설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관계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국가·지방하천 등 150개소와 국립공원 계곡을 대상으로 3월 중 불법 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 재조사를 주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하천·계곡 외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넓혔다. 도립공원, 국공유림, 구거(도랑), 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제주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 반, 행정시별 4개 반 으로 구성된 ‘불법 점용시설 단속 전담(TF)팀’을 운영해 3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중점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 시설은 발생 즉시 단속해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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