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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제주, 취약노인 보호사업 유공 단체로 선정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장동호)는 매년 사내 엔젤스 봉사단활동과 5억원 안팎의 사회공헌 기금을 조성하여 지역내 어려운 계층인 독거노인 등을 위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는데, 이 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취약노인보호 유공단체로 선정돼 1210() 시행된 ‘2020년 사랑 나눔의 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사랑 나눔의 행사는 취약노인 지원사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독거노인 돌봄에 기여한 유공자 및 유공 단체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는데, 이번 행사 진행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참석자 전원이 온라인으로 참석하고 이를 관계자들에게 유튜브로 생중계 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장동호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장은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앞으로도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독거노인 어르신들에게 사회적 가족으로 더욱 다가가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동행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9년 이래 가정의 달 맞이 생신상 차려드리기’,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등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를 매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고, 특히 올해에는 경로급식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 돕기로 1억원 상당 긴급구호 생필품 전달하는 등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기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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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폭설 도민 피해 최소화 ‘구슬땀’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2월 17일과 18일 이틀 연속 눈이 내리면서 시내권 전 도로에 결빙 구간이 늘어남에 따라, 폭설 대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자치경찰단은 지난 17일 오후 6시부터 연북로와 중앙로 오르막길 구간에 제설차량이 도착하기 전 순찰차에 탑재 비치된 염화칼슘(52포)과 모래를 살포했다. 또한 연북로 연동 신시가지 입구와 연화사 교차로 오르막길에 미끌리는 차량을 밀거나 가장자리로 피양시키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했다. 이외에도 도로 결빙으로 정체되는 교차로에 수신호 업무를 지원했으며, 사고차량을 수습하는 등 도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응하고 있다. 자치경찰단은 18일 새벽 5시 30분경 교통경찰 전원을 비상소집해 염화칼슘 100포를 순찰차 16대에 실어 △고산동산 △아라초 앞 △연화사 입구 △연동 대림APT 4가 △서귀포 일호광장 △솜반천 4가 △동문로터리 △비석거리 등에 살포했다. 특히 고산동산과 연북로 연화사 부근 오르막 구간에 제설차량이 지나간 후 일부 내린 눈으로 인해 생긴 결빙 구간에 염화칼슘을 뿌려 차량들이 오를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비석거리와 동문로터리 구간과 제설이 이뤄지지 않은 서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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