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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타비오, 비대면 생활방역기 1대 기부


 ㈜타비오(대표 편창선)는 최근 영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지관을 돕는데 전해달라며 비대면 생활방역기 1대(280만원 상당)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타비오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손소독과 체온체크가 동시에 가능한 비대면 생활방역기를 기탁한 것으로, 영락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됐다.


 편창선 대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지역사회 내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파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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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폭설 도민 피해 최소화 ‘구슬땀’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2월 17일과 18일 이틀 연속 눈이 내리면서 시내권 전 도로에 결빙 구간이 늘어남에 따라, 폭설 대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자치경찰단은 지난 17일 오후 6시부터 연북로와 중앙로 오르막길 구간에 제설차량이 도착하기 전 순찰차에 탑재 비치된 염화칼슘(52포)과 모래를 살포했다. 또한 연북로 연동 신시가지 입구와 연화사 교차로 오르막길에 미끌리는 차량을 밀거나 가장자리로 피양시키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했다. 이외에도 도로 결빙으로 정체되는 교차로에 수신호 업무를 지원했으며, 사고차량을 수습하는 등 도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응하고 있다. 자치경찰단은 18일 새벽 5시 30분경 교통경찰 전원을 비상소집해 염화칼슘 100포를 순찰차 16대에 실어 △고산동산 △아라초 앞 △연화사 입구 △연동 대림APT 4가 △서귀포 일호광장 △솜반천 4가 △동문로터리 △비석거리 등에 살포했다. 특히 고산동산과 연북로 연화사 부근 오르막 구간에 제설차량이 지나간 후 일부 내린 눈으로 인해 생긴 결빙 구간에 염화칼슘을 뿌려 차량들이 오를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비석거리와 동문로터리 구간과 제설이 이뤄지지 않은 서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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