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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공고, (재)인산란심청운재단에서 장학금 지급

한림공업고등학교(교장 강순구)()인산란심청운재단(대표 오수황)에서 지난 1120()에 학생 두 명에게 각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부산 소재 ‘()인산란심청운재단의 대표 오수황씨 부부는 제주도가 고향이다.

 

고향 후배들의 학업 정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년간 한 해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는 독지가이다.


이날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오수황 대표에게 보내는 감사편지에서장학금을 주시는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고 열심히 학업 정진과 기술 연마에 힘쓰고, 대표님처럼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훌륭한 어른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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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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