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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남 의원, 「제주 드론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강철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연동을)이 제주의 드론산업 기반 조성 및 경쟁력 강화 위한 지원근거를 마련한 제주 드론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안을 대표발의 하여 1123() 상임위원회인 농수축경제위원회를 통과했다.


 

강철남 의원은 현행 제도상 정부부처가 소관업무에 따라 드론 산업을 지원 중이나 우리 제주도 내의 지원이 미흡한 실정이며, 단편적인 정책추진으로 산업육성의 일관성 및 지속성이 결여된 상황이다.라고 하면서, 이에 드론산업 기반조성 및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조례안을 대표발의하게 되었다며 조례제정취지를 밝혔다.

 

이 조례를 제정하기 위해 강철남 의원은 지난 1030()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하였고, 토론회에서 학계, 연구기관 및 산업체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 및 도내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방안마련, 그리고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정책마련 등이 제시되어 조례안에 포함하였다.

 

그 외에도 드론산업의 육성계획 수립, 드론산업 및 드론운용에 관한 실태조사, 공공용 드론 조종자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 실시, 예산지원 등의 근거도 마련하였다.

 

강철남 의원은드론은 활용 분야별로 건설·에너지·농업·치안 등 모든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성장가능성 있는 분야로, 오늘 상임위에 통과된 이후 12월 본회의에서 통과하게 되면 향후 제주는 드론산업 지원을 통해 제주의 미래성장동력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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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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