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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안전위·인권과 복지사회를 위한 정책포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위원장 양영식) 오는 925() 4시 도의회 의원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의원구단체 인권과 복지사회를 위한 정책포럼’(대표 고현수)과 공동으로 인권 조례 개정안 마련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밝혔다.


 

이번 전문가 토론회는 정책포럼의 한영진 부대표의 사회로 인권정책연구소 김형완 소장의 발제와 울산인권운동연대 박영철 대표, 충청남도 인권위원회 이진숙 위원장, 제주특별자치도 인권보장 및 증진 위원회 신강협 위원장, 평화민주인권교육인 최석윤 활동가 등이 참여하는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책포럼의 고현수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국회 발의와 스포츠폭력에 의한 안타까운 사망 사건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지역 인권제도화의 한 축이 될 학생인권조례발의되어 그 어느 때보다 우리 사회 인권의 중요성과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이번 토론회를 통해 인권전문가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반영해서 실질적이고 실효적인 인권 조례 개정안을 마련하겠다 밝혔다.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양영식 위원장도 축사를 통해 이번 토론회가 제주지역의 인권제도화를 또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하며, 인권 조례 제정 당시처럼 이번 개정안도 여야 의원 모두가 참여하여 평화와 인권의 섬, 제주가 실현되는 우리 모두의 바람이 현실이 되기를희망했다.

 

정책포럼은 고현수 대표 및 한영진 부대표(민생당, 비례대표), 강민숙(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고은실(정의당, 비례대표), 정민구(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삼도1·2) 의원과 후반기 새롭게 가입한 김대진(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동홍동) 등 제11대 도의회의원 6명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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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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