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13.7℃
  • 맑음강릉 -9.8℃
  • 맑음서울 -12.2℃
  • 맑음대전 -10.4℃
  • 맑음대구 -8.9℃
  • 맑음울산 -8.6℃
  • 광주 -7.2℃
  • 맑음부산 -7.5℃
  • 흐림고창 -6.4℃
  • 제주 -1.8℃
  • 맑음강화 -12.1℃
  • 맑음보은 -10.8℃
  • 흐림금산 -9.9℃
  • 맑음강진군 -5.0℃
  • 맑음경주시 -9.2℃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복지사무 효율화를 통한 도민 복지체감도 향상 추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위원장 양영식)에서는 오는 826() 오후 3시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주연구원 제주사회복지연구센터(센터장 김정득)와 공동으로 제주특별자치도 복지사무 효율화 방안 마련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2020년 제주사회복지연구센터 정책과제 제주특별자치도 복지사무의 도-행정시- 읍면동 기능과 역할 재구조화에 관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도민의 복지 체감도를 향상을 위한 공공복지행정 변화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논의하기 위해 개최하게 되었다.


금번 정책포럼에서는 오윤정 박사(제주사회복지연구센터)제주특별자치도 복지사무의 도-행정시-읍면동 기능과 역할 재구조화에 관한 연구결과 및 김은정 교수(부경대학교 행정학과)지속가능한 복지체계 구축을 위한 광역-기초자치단체 복지사무 개편 방향성주제발표와 함께 도내 복지사무 담당 공무원, 민간 전문가, 도의회 의원이 참여하여 도민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한 복지사무 효율화 및 공공복지 혁신 방안 등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간담회를 주최하는 양영식위원장은 복지예산 증가 속도가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도민의 복지 체감도 낮은 이유는 예산이 효율적으로 사용되지 못하기 때문이며, 예산의 비효율적 사용은 복지서비스 전달체계와 복지행정체제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복지행정체제에 변화가 필요한 영역에 대한 논의가 이뤄져야 하는 이유다.”면서 토론회 취지를 밝혔다.

 

정책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일반도민의 참여를 30명이내 범위에서 허용할 예정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