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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주거지원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실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위원장 양영식)에서는 돌봄이 필요한 국민이 살던 곳에서 본인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이 제주지역 안정적 정착을 위하여 제주시장애인지역사회통합돌봄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주거지원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202086() 2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주거지원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는 유동철 원장(부산복지개발원)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주거지원 정책방안주제발표와 도내·외 주거복지·장애인 통합돌봄 담당자, 관계 공무원 참여하여 장애인 통합돌봄이 제주지역에서 지속가능한 제공체계 마련을 위한 주거지원 방안에 대하여 논의가 이뤄졌다.

 

토론회를 좌장을 맡은 김경학 의원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마련이 장애인 통합돌봄 선도사업 성공적 안착의 관건임으로 공공과 민간의 역할과 지원 방안 논의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라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차원에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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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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