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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입법·법률고문 위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좌남수)202081일자로 제주대학교 양영철 교수를 도의회 입법고문으로, 고창후 변호사와 손지현 변호사를 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

 

입법고문으로 위촉된 제주대학교 행정학과 양영철 교수는 제주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학 석사, 건국대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제주대학교 학생처장, 한국지방자치학회장, 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 국민권익위원회 정책자문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11대 의회 전반기에도 입법고문으로 활동하였고, 후반기 의회에서 재위촉되었다.

 

신임 법률고문으로 위촉된 고창후 변호사는 제주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35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인천지방법원 판사, 서울남부지방법원 판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고창후 법률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신임 법률고문 손지현 변호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4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하여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현재 제주자치도 행정심판위원회 소청심판위원회 위원, 제주자치도 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과 법률사무소 이도의 변호사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제주도의회 입법·법률고문은 도의회에서 요청하는 의사운영 및 의안심사·처리, 법규 해석, 의회관련 법률사항의 자문 등 의회운영 및 제주 현안사안에 대한 자문을 하게 되며, 임기는 2020 81일부터 2022731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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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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