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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안전한 일터’ 위해 VR체험 안전교육 실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임직원 및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VR체험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VR체험 안전 교육은 산업현장에서 직면할 수 있는 각종 위험요소들을 가상현실을 통해 체험해보면서 위험 상황에서의 대처능력을 향상하고 근로자의 안전 의식 고취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했다.


 

JDC 본사 지하 1층에 조성된 VR 안전체험 교육장에서는 산업 및 건설현장에서 실제 발생할 수 있는 붕괴·추락·끼임·화재·질식과 같은 각종 안전사고 유형을 가상현실(VR)을 통해 체험하는 실습이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기존의 주입식 이론교육과는 달리 실제와 유사한 위험 상황을 VR장비를 통해 생동감 있게 체험하면서 다시 한번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치는 계기가 됐다며 체험 소감을 밝혔다.

 

유경흥 JDC 안전관리팀장은 이번 VR 체험형 안전교육이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장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안전교육 및 훈련 등 임직원 및 협력업체에 대한 안전보건 활동을 강화해 안전한 일터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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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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