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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2기 소통위원회 제2차 운영사업 분과회의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22JDC 본사에서 2기 소통위원회 제2차 운영사업 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사업 분과위원회(분과위원장 장명선)에서는 운영사업본부·면세사업본부·과기단지운영단 사업추진 관련 보고 및 논의가 있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신화역사공원 J지구 조성사업영어교육도시 2단계 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심층적인 토론이 이뤄졌다.

 

소통위원들은 신화역사공원 J지구 조성사업 관련해 고객 타겟층을 명확히 설정하고, 대중성과 예술성을 갖춘 제주신화 콘텐츠로 구성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그리고 영어교육도시 2단계 사업에 대해 곶자왈 훼손 논란과 관련해 환경단체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최적의 방안을 마련하고, 코로나19 이후 입학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을 잘 활용해 본래 사업 취지에 맞게 영어교육도시 사업이 잘 추진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제언했다.

 

장명선 운영사업 분과위원장은 DOM(Disital Online Mobile)의 시대에 GOM(Guest Oriented Mind)의 마인드를 생각해 봤다고객이 누구인가를 정의하고 고객 만족을 위해 디지털, 온라인, 모바일 시대에 맞는 아이템을 만드는 일이 JDC가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영락 JDC 운영사업본부장은 “JDC가 추진하는 사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앞으로 도민과의 적극적 소통을 통해 JDC가 도민과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진혁 JDC 홍보실장은 앞으로 코로나19로 도민들과 대면소통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다양한 언택트(Untact) 소통방법을 개발해 도민들과 교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는 사전 발열체크와 손소독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해 진행했다.

 

한편, JDC도민소통 활성화와 상생협력 확대를 위해 201910 2JDC 소통위원회를 출범했고, 분과별 회의 등을 통해 JDC 사업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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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친환경자동차 충전방해행위 단속 기준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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