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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민속오일시장 청백회,초록우산어린이재단 통해 도내 저소득 아동가정 지원

제주민속오일시장 청백회(대표 김인관)는 지난 6()에 제주시민속오일시장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에게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제주민속오일시장 상인들의 모임인 청백회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매년 120만원을 기부하고 있다.


 

이 후원금은 제주도내 저소득 아동가정 2명과 결연되어 매월 지원되고 있다.

 

김인관 대표는 청백회는 소속회원들과 함께 제주도내 지역 아동들을 지역사회가 품어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일치하여 오랜 기간 후원에 참여해왔다며 후원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도 시장 내 상인들과 더불어 고객들에게도 어린이를 돕는 일에 적극 홍보하고 동참하겠다며 나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제주민속오일시장 청백회는 1995년부터 결연아동 후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누계 3680여만원을 어린이재단에 기부하였다. 뿐만 아니라 시장 내 상인들에게 나눔을 독려하고, 연말에 일시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의 소외가정 아동을 돕는데 앞장서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기부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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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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