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6.0℃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4.0℃
  • 맑음대전 -2.5℃
  • 맑음대구 1.2℃
  • 맑음울산 1.3℃
  • 구름조금광주 -1.0℃
  • 구름조금부산 2.1℃
  • 구름조금고창 -1.9℃
  • 구름많음제주 5.0℃
  • 맑음강화 -6.0℃
  • 맑음보은 -3.7℃
  • 맑음금산 -2.2℃
  • 맑음강진군 0.0℃
  • 맑음경주시 0.4℃
  • 구름조금거제 2.8℃
기상청 제공

김태엽 서귀포시장, 취임 후 곧바로 현장 찾아

“시정에 전념하며 현장 행정 펼치겠다”

김태엽 서귀포시장이 취임과 동시에 오로지 시정에 전념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히고, 곧바로 복지 현장을 찾아 시민들을 격려했다.

 

서귀포시는 김 시장이 71일 오전 라이브 영상 송출로 취임식을 대신하는 등 취임 일정을 간소화한 후 곧바로 취약계층 부식 배부 현장, 장애인회관 방문, 2공항 예정지 마을 방문, 금일 개장하는 해수욕장 안전상태 점검 등 현장 행정에 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 행정 강화 및 시민 중심의 소통과 통합의 열린 시정을 펼칠 계획임을 밝혔다.


 

이날 취임 일정은 시 개청 이후 처음으로 취임선서와 취임사를 영상으로 실시간 송출하여 간소화하는 것을 시작으로 시 노인복지회관에서 취약계층 노인 대상으로 부식 배부 봉사활동 실시, 노인회 및 장애인단체와의 현장 간담회, 개최, 2공항 예정지 마을 온평리, 고성리를 방문하여 애로사항 청취, 금일 개장하는 해수욕장(신양, 표선) 2곳을 찾아 안전 및 방역 운영 상황 점검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공식 일정은 오로지 시정에 전념하며 취약계층과의 무한 소통, 현장 행정 강화로 시민중심 행복도시, 새희망 서귀포시를 실현하고자 하는 시장의 의지에 따라 실행되었고, 향후 지속적으로 재해피해지역, 갈등(현안) 마을, 장애인·어르신 등 취약계층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