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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 서귀포합창단 신입단원(반주자) 선발 완료

제주도립서귀포예술단은 지난달 514()부터 61()까지 공석으로 있는 제주도립 서귀포합창단 반주자 모집 공고를 진행, 도내외에서 많은 지원자가 몰려, 28:1의 치열한 경쟁률 속 모집이 마감되었다.


626일 진행된 실기 면접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철저한 방역 대책을 세워 응시자 전원이 마스크를 필수 착용 하도록 하였으며, 발열 체크와 손 소독 후 출입자명부를 작성해야만 응시장에 들어올 수 있게 하였다.

 

서귀포시와 도립 서귀포예술단은 응시자의 안전을 위한 철저한 방역 대책뿐만 아니라, 훌륭한 인재 선발을 위해 모든 심사위원들이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예술단은 품격 높은 문화도시 서귀포의 홍보대사 역할 수행은 물론 지속적인 연주회 및 기획 공연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음악을 통하여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

문의 서귀포시 문화예술과(760-2482), 도립서귀포합창단(739-5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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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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