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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훈 의원,‘ 토양피복재 사업, 농업인 입장에서 지원 개선해야 ’

농수축경제위원회 송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원읍) 토양피복재 사업의 개선을 요구하였다.



383회 제1차 정례회 농수축경제위원회 결산심사에서 송영훈 의원고품질 감귤생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토양피복재 지원사업이 지난해 96.4%의 집행률을 보이고 있는데, 올해에는 코로나 19 여파로 인한 토양피복재의 가격 상승과 폐 피복재 처리문제 등 이 발생하고 있어서 이에 대한 집행부의 고민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특히, 토양피복재 원료가 방호복 원료로 사용됨에 따라 가격을 인상되었다고는 하지만, 농업인들만 상승된 가격을 온전히 부담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본다. 당초 예산안과 달라진 만큼, 행정과 판매업체의 고통 분담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를 적극 검토해 달라고 하면서, “폐피복재 처리방법도 올해부터 소각처리를 위해 농가가 직접 운송 해야 하는데 산남지역에서는 접근이 쉽지 않은 만큼, 이에 대한 개선방안도 필요하다집하처를 마련하여 운송수단을 강구하거나, 처리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등 농업인 입장에서 개선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하였다.

 

실제 코로나 19 사태 이후, 토양피복재(1) 가격이 국산은 3만원 수입산은 9만원이 인상되었고, 증가분에 대해서는 농가부담으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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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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